
방송국 電視台
한국에 텔레비전 방송국이 생긴 것은 1961 년이었는데 , 12 월에 주식회사 ‘한국문화방송 (MBC)’과 국 영 방송사인 ‘서울텔레비전방송국 (KBS)’이 개국했다 . 그리고 이 두 방송국은 1980 년부터 공영 방송 국으로 전환되었으며 이 두 방송국을 제외한 방송국 은 KBS 가 흡수하여 방송국을 개인이 소유하는 것이 금지되었다 . 하지만 1990 년 다시 민영 방송국인 SBS 가 나타나서 3 대 방송국이 한국의 텔레비전을 주도하 게 되었다 . 이렇게 세 방송국에서만 방송을 점유하다 보니 시청률도 엄청났다 . 1996 년의 KBS 드라마 <첫 사랑> 은 그 당시 최고 시청률인 65.8% 에 도달하기 도 하였다 . 현재 시청률이 10% 만 되어도 시청률 대박 이라고 말하는 것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 . 그리고 배 우가 자유롭게 이 방송국 저 방송국으로 이동하면서 찍을 수 있는 것도 아니었으며 방송국에 소속이 되어 있었기 때문에 특정 배우 얼굴만 봐도 어느 방송국 드 라마인지 알 수 있을 정도였다 . 하지만 2000 년대 이 후에는 이 부분에 있어서 많은 부분 자유로워졌으며 유명 배우와 유명 작가의 드라마가 흥행의 중요한 변 수가 되기 시작하였다 . 2010 년부터는 SBS 가 드라마 최강자로 등극하였는데 그주인공으로는 <너의 목소 리가 들려>, <주군의태양>, <상속자들>, <별에서 온 그대> 등이 있었다.
최근에는 위 세개의 방송국보다는 종편 (종합편성 채널) 의 드라마가 강세인 편이다 . tvN 은 <미생> 과<응답하라 1988>, <김비서가 왜 그럴까> 로 , JTBC는 <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>, <SKY 캐슬>, <부부의세계> 로 그 힘을 증명하였다 . 그리고 코로나 19 시대에서 넷플릭스라는 플랫폼을 빌려 <사랑의 불시착>,<사이코지만 괜찮아> 와 같은 드라마도 흥행에 성공하였다 . 종편은 KBS, MBC, SBS 와는 달리 심의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편이어서 개성 있고 특색 있는제작이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이다.
韓國是在1961年出現電視台的,株式會社「韓國文化放送(MBC)」與國營電視台「首爾電視放送局(KBS)」 於當年12月開台。自1980年起,這兩間電視台被轉為公營電視台,其餘電視台被KBS吸收,不得再以個人身分經營電視台。不過在1990年,再次有民營電視台SBS出現,讓3大電視台開始主導韓國的電視。因為僅有三間電視台占據節目,收視率也高得不得了。1996年的 KBS 戲劇《初戀》最高收視率達65.8%,跟收視率達到10%就算是厲害的現在相差頗大。而且,以前的演員不能自由地到各個電視台拍戲,因演員隸屬於電視台,所以當時只要看到特定演員出現,就能知道那是哪間電視台的戲了。但在2000年代後,這方面變得自由許多,知名演員和知名編劇的戲開始成為戲劇是否叫座的重要變數。SBS 從2010年開始登上戲劇王者的寶座,其中的重點作品包含《聽見你的聲音》、《主君的太陽》、《繼承者們》、《來自星星的你》等等。
近年來,相較於上述三間電視台,綜頻(綜合編成頻道)的戲劇更是來勢洶洶。tvN憑著《未生》、《請回答 1988》、《金祕書為何那樣》:而JTBC憑著《經常請吃飯的漂亮姐姐》、《天空城堡》、《夫妻的世界》證明了那股力量。而且在COVID-19 時代下,《愛的迫降》、《雖然是精神病但沒關係》等戲劇也借助Netflix這個平台,成功大受歡迎。有別於KBS、MBC、SBS,綜頻具有審查相對自由,作品可具個性和特色的優勢。
드라마 OST 韓劇原聲帶
한국에서는 드라마나 영화에 삽입된 음악을 일반적 으로 편하게 OST 라고 부른다 . 이것은 ‘오리지널 사 운드트랙 (Original Soundtrack)’의 약자이다 . 앞 에 ‘오리지널’이라고 붙었기 때문에 엄밀하게 따진 다면 원래 존재하던 음악을 드라마나 영화에 삽입하면 ‘OST’라고 부를 수 없고 , 그냥 ‘사운드트랙’이나 ‘수록곡’이라고 불러야 하지만 , 통상적으로 그렇게 엄밀하게 구분 짓지 않고 OST 라고 한다.
또한 물론 차트에는 최근에 방영하는 드라마의 곡 이 상위에 올라와 있는 것을 볼 수 있지만 , 비교적 예 전에 방영되었는데 지금까지도 사랑을 받고 있는 드 라마의 OST 도 많다 . 그 예로는 <도깨비> (2016 년 ), <또 ! 오해영> (2016 년), <태양의 후예> (2016 년), <별에서 온 그대> (2013 년), <시크릿 가든> (2010 년), <꽃보다 남자> (2009 년), <쾌도 홍길동> (2008 년), <미안하다 사랑한다> (2004 년) 등의 OST 가 있고 , 최근에 OST 가 인기를 얻은 드라마로는 <호텔 델루 나>, <사랑의 불시착>, <이태원 클라쓰>, <멜로가 체질> 등이 있다. 그리고 한국에서는 OST 를 자주 부 르기도 하고 유명하기도 한 가수들이 있다. 첫째 , 백 지영이다 . 백지영은 1999 년에 데뷔한 한국의 유명 한 발라드 가수인데 , 지금까지 스무 개의 드라마 OST 앨범에 참여하였다 . OST 싱글로 유명한 곡으로는 <시크릿 가든> 에 나온 <그 여자> 와 , <최고의 사랑>의 <I can’t drink> 가 있다. 그리고 거미도 많은드라마 OST 앨 범에 참여하였는데 , <태양의 후예> 의 <You are my everything> 와 <호텔 델루나> 의 <Remember me>가 유명하다.
在韓國,一般將戲劇或電影中插入的音樂稱為OST。這是「原始聲音軌(Original Soundtrack)」的縮寫。 因為前方加「Original」,所以嚴格來說,如果是將既有的音樂插入戲劇或電影,就不能稱作「原聲帶」,只能算是「配樂」或是「收錄曲」但通常不會劃分得那麼嚴格,會一律稱作原聲帶。
此外,在排行榜上能看見近期戲劇的歌曲擠進前段排名,但也有許多戲劇是先前播出的,原聲帶至今仍受到喜愛,例如《鬼怪》(2016年)、《又是吳海英》 (2016 年)、《太陽的後裔》(2016年)、《來自星星的你》 (2013年)、《祕密花園》(2010年)、《花樣男子》 (2009年) 《快刀洪吉童》(2008年)、《對不起, 我愛你》(2004年)等戲劇的原聲帶,近期原聲帶受到 歡迎的戲劇則有《德魯納酒店》、《愛的迫降》、《梨泰院 Class》、《浪漫的體質》等等。而韓國也有一些歌手經常演唱原聲帶,也相當有名。第一位是白智榮,她是1999年出道的韓國知名抒情歌手,目前已經參與了二十部電視劇的原聲帶專輯。以原聲帶單曲聞名的歌曲包括在《祕密花園》出現的<那個女人>,和《最佳愛情》的<I can't drink> 而Gummy也參與了許多電視原聲帶專輯,其中又以《太陽的後裔》的<You are my everything>和《德魯納酒店》的<Remember me>最為知名。
文章擷取:韓劇樣貌-MOOKorea 慕韓國_第1期 (撰稿者:趙叡珍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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